한솔제지 ‘Paper Position’ 프로젝트, 파주출판단지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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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3 – 2021.2.20

‘Paper Position’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전시인 <종이의 자리>를 설명하는 전시회 입구 벽면

국내 1위 종합 제지사 한솔제지의 프로젝트 ‘Paper Position’이 지난 23일 파주 출판단지에 오픈했다.
‘Paper Position’은 종이와 인쇄, 디자인에 대한 고찰로 종이의 모습을 재해석하고, 새로운 의미를 찾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페이퍼 포지션이라는 이름 그대로 종이의 자리와 역할, 본질 등 총 3개 테마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테마 별 2개월 간 전시 형태로 진행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출판의 도시 파주, 그 중에서도 인쇄소가 함께 있는 전시 공간에서 진행된다. 이는 ‘인쇄 출판 디자인’ 옆에 늘 함께 하는 종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첫 번째 테마인 ‘종이의 자리’를 가장 잘 설명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첫 번째 전시회에서는 한솔제지의 대표 인쇄용지 ‘하이큐Hi-Q’를 만져보고 인쇄할 수 있는 ‘P.P LAB(디지털 인쇄소)’ 다양한 팬시지 샘플북을 확인할 수 있는 ‘P.P BAR(샘플 체험존)’ 기획 및 상담을 바로 진행할 수 있는 ‘드로잉 테이블’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종이에 대한 총체적인 경험을 가능케 했다.

P.P LAB에서는 하이큐Hi-Q의 다양한 지종을 직접 만져보고 확인한 후, 해당 종이를 활용한 디지털 인디고 인쇄 과정까지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좌석마다 준비되어 있는 드로잉 테이블에서는 전시 관람 후 바로 기획 및 상담 진행이 가능하며, 일반 방문객의 경우 자유로운 낙서와 드로잉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되었다.
마치 실제 BAR를 연상시키는 P.P BAR에서는 한솔제지의 다양한 샘플북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한솔제지의 인쇄용지를 활용한 실제 제작물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솔제지 마케팅 담당자는 “출판단지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유에 대해 문의가 많다”며, “’종이의 자리’를 가장 잘 설명해줄 수 있는 곳이 장소가 파주라고 생각했고, 종이는 늘 인쇄의 옆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솔제지가) 디자이너와 함께 인쇄소 옆으로 가는 모습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 출판 인쇄 전문업체 인쇄의 신(지오피앤피), 컨텐츠 크리에이터 집단 어반북스, 스튜디오 OYE등이 함께 참여하여 감각적인 디자인과 독특한 공간을 제공한다”며 “나아가 종이라는 매개체로 출판 인쇄 디자인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형성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Paper Position을 기획한 한솔제지 마케팅팀과 출판 인쇄 디자인 분야를 대표해 함께 참여한 인쇄의 신, 어반북스, 가드니스트

해당 전시회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 주 1회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전시 관람 신청 및 기타 사항은 한솔제지 공식 인스타그램(@hansolpaper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솔제지의 비정기 간행물 ‘가지加紙’도 파주에서 1년간 발행될 예정이다. 가지加紙는 종이의 가치와 감성을 다루는 감각 매체로, 종이,디자인, 인쇄, 그래픽 패키지 등 분야에서 영감을 얻고자 하는 디자이너를 위해 분기별 1회 발행되어 호평을 받고 있다.

Paper Position 페이퍼 포지션
Paper Position은 종이와 인쇄, 디자인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통해 종이의 모습을 재해석하고, 새로운 의미를 찾기 위해 기획된 한솔제지의 프로젝트입니다.
‘종이의 자리’, ‘종이의 본질’ 그리고 ‘종이의 역할’이라는 3개의 테마로 이루어져 각 테마 별 전시회 형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종이를 매개로 출판 인쇄 디자인 등 각 분야를 연결하고, 나아가 새로운 영감을 부여할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솔제지 마케팅팀
파주 출판단지 예인미술(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459)
02 3287 6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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