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30
1969년 창설된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한국 현대미술의 역사와 함께 성장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과천(1986), 덕수궁(1998), 서울(2013), 청주(2018) 4관의 유기적인 활동을 통해 한국 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회화·조각·사진·건축 등 다양한 시각예술 장르를 아우르는 기획전을 선보이는 과천, 역사의 숨결 속에 국내외 근대미술을 조망하는 덕수궁, 장르를 넘나들며 동시대 현대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소개하는 서울, 그리고 수장·보존 기능이 한층 강화된 청주에서 삶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풍성한 감동을 경험하길 기대합니다.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18
금호미술관은 1989년 개관 이래 한국미술의 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해 노력해온 메세나 기관입니다.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중견·원로 작가와 신진 작가를 후원하며 관람객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대미술의 주요 쟁점을 다루는 기획전과 디자인·건축 영역으로 확장된 전시를 통해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제시합니다. 대표 공모 프로그램인 ‘금호영아티스트(2004-)’를 통해 신진 작가들의 실험성과 잠재력을 조명하며 국내 창작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55길 60-16
리움미술관은 한국미술과 해외미술이 함께 숨 쉬는 열린 문화예술 공간으로, 동양과 서양을 잇는 새로운 개념의 미술관이자 아시아 미술의 구심점을 지향합니다. 삼성문화재단은 1965년 설립 이후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힘써 왔으며, 리움미술관은 2004년 서울 한남동에 개관했습니다. 이후 수준 높은 소장품 전시와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리움미술관은 한국을 대표하는 미술관으로 성장했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모색하며, 시대와 장르를 초월한 융합미술관으로 관객과 함께 향유하고 소통하는 문화적 공간을 지향합니다.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 7F
2018년 1월, 롯데월드타워 7층에 개관한 롯데뮤지엄은 전세계 현대미술의 새로운 움직임을 소개하여 그 역동적인 에너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도심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생동감 넘치는 롯데뮤지엄의 향연은 반복되는 일상을 감동의 순간으로 변화시키는 마법 같은 시간을 제공할 것입니다. 함께 소통하며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국내 최고 컨템포러리 미술관, 롯데뮤지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41
송은문화재단은 1989년에 설립된 비영리 기관으로, 숨어 있는 소나무라는 뜻을 가진 ‘송은(松隱)’이라는 이름에 따라 국내 젊은 작가들의 안정적인 작업 활동을 묵묵히 지원해왔습니다. 2021년 9월에 도산대로에 개관한 비영리 문화공간이자 스위스의 건축 듀오 헤르조그 & 드 뫼롱이 한국에서 진행한 첫 번째 프로젝트인 ‘SONGEUN(송은)’은 동시대 미술을 조명하는 문화의 중심지가 되고자 합니다.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32
‘스페이스K’는 2011년 설립된 코오롱의 문화예술 나눔공간입니다. 2020년 9월 강서구 마곡동에 확대 개관한 ‘스페이스K 서울’은 예술을 활용한 코오롱의 차별화된 예술사회공헌 활동으로 그간 국내 신진작가, 중견작가 등을 발굴해 전시 기회를 제공해 왔습니다. 또한 국내에 덜 알려진 해외 작가 전시를 개최하는 등 예술가에게 지속적인 창작을 할 수 있는 지원과 후원을 통해 현대미술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3
아르코미술관은 1974년 예술가들에게 창작의 터전을 제공하기 위해 ‘미술회관’으로 출발했습니다. 1979년 마로니에 공원 내 한국 건축의 거장 김수근이 설계한 붉은 벽돌 건물로 이전하며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0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 출범과 함께 현재의 명칭을 갖게 된 이후 현대미술을 선도하는 공공미술관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학로의 문화적 중심지로서 동시대 미술 담론을 형성하고 다양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3길 87
1998년 서울에 개관한 아트선재센터는 ‘큐레토리얼 담론 실천’, ‘새로운 프로덕션’, ‘한국 동시대미술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전시, 퍼포먼스, 상영, 배움, 출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시대 미술관입니다.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일민미술관은 1996년 개관 이래 예술적 실천이 삶을 풍요롭게 가꾼다는 믿음으로 현대미술의 흐름을 읽어내는 중추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대중문화에 대한 예술적·사회학적 접근으로 시민사회와 소통하며, 시대와 삶에 새겨진 일상의 미적 가치를 탐구합니다.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40 포스코센터 지하1층
포스코미술관은 포스코홀딩스가 추구하는 배려와 공존, 공생의 가치를 예술을 매개로 나누고 실천하는 포스코 그룹의 아트 플랫폼입니다. 1995년 포스코갤러리로 개관, 1998년 문화체육관광부에 제1종 미술관으로 정식 등록한 이래 포스코그룹의 기업미술관으로서 꾸준히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서울시 영등포구 63로 50
퐁피두센터 한화는 파리 퐁피두센터와 한화문화재단의 협력으로 탄생한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미술의 주요 흐름을 소개하고 국제 문화예술 교류를 촉진합니다.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1 133길
플랫폼엘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시도를 통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예술체험을 제공하고 상상과 영감이 있는 풍요로운 사회에 기여하고자 설립한 아트센터입니다. 2016년 봄 개관한 플랫폼엘은 갤러리와 라이브홀, 중정의 열린 공간, 렉쳐룸 등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시와 퍼포먼스, 영상 등 다양한 장르와 매체의 작업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735
헤레디움은 ‘유산으로 물려받은 토지’라는 뜻으로, 1922년에 만들어진 구 동양척식주식회사를 복원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22년 준공 후 현재 클래식 음악 공연, 현대미술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562번길 38
호암미술관은 삼성그룹의 창업자인 호암 이병철 선생이 30여 년에 걸쳐 수집한 한국미술품을 바탕으로 1982년 4월 22일에 개관한 사립 미술관입니다. 1997년 개원한 전통정원 희원과 조화를 이루어 전시뿐만 아니라 전통 조경의 멋을 함께 느끼실 수 있는 곳입니다.
KUHO 전국 백화점 매장 및 ZIP739 플래그십 스토어, SSF샵
건축적인 미학과 구조를 패션으로 재해석한, 건축을 닮은 컨템포러리 브랜드 패션 브랜드 구호는 세 가지 단어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미니멀리즘, 테일러링, 그리고 동시대성. 절제 된 담백함에서 느껴지는 단단한 힘, 입체적 재단이 선사하는 구조적 아름다움, 지금의 여성들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이 함축된 실용성이 담긴 구호의 옷은 그 자체로 현대 여성을 대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