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노화랑은 1977년 서울 인사동에 송원화랑으로 개관하여 한국미술시장의 정립과 발전, 한국미술문화의 형성과 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1996) 개관기념전을 시작으로 한국 미술과 미술시장에 영향을 끼친 전시회를 150회 이상 개최했다. 특히 한국 근.현대미술을 주도한 대표적인 작가 변관식, 이상범, 박수근, 이중섭, 김환기, 도상봉, 오지호를 비롯해 박서보, 이강소, 이왈종, 김태호, 한만영, 이석주, 오치균 등의 작품전을 열었고 윤병락, 이사라, 픽셀킴, 잇은, 방앤리 등의 젊은 작가를 모색하여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