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키다리 갤러리는 2014년 3월 21일 개관 이후 네오 팝(Neo-Pop)을 중심으로 현대 시각문화와 대중예술의 접점을 탐구하는 전시와 프로젝트를 기획해오고 있습니다. 창의적이고, 잠재력 있는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하여 장기적인 성장 플랜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운영 철학으로 삼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독창적인 조형 언어와 동시대적 감각을 바탕으로 한 작품들을 국내외 미술시장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표 작가로는 최형길, 신대준, 미미, 양종용, 최명진, 양준, 임일민, 탁노 작가가 있으며 일관된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기획전, 아트페어, 프로젝트, 협업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네오팝의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장시켜나가고, 그 가능성을 국내외 미술시장에 제시하는 역할로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갤러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