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아줄레주 갤러리(Azulejo Gallery)는 개관 7년 차를 맞은 복합문화공간으로, 20년 동안 영상미술감독으로 활동해온 박서영 관장이 운영하고 있다. 2025년 청담동에서 마포 신촌로로 이전하며 홍대·신촌 일대의 젊은 예술 생태계 속에서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가구와 공간, 사진, 디자인과 예술이 교차하는 실험적 전시를 통해 예술이 머무는 공간이자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제안해 왔으며, 앞으로도 ‘예술과 일상의 연결’을 주제로 한 새로운 형식의 기획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예술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