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1981년 서울의 중심부에 개관한 표갤러리는 지난 40년동안 조나단 브롭스키, 프랭크 스텔라, 존 발데사리, 웨민쥔, 쩡판즈, 지다춘, 백남준, 이우환, 김창열, 박서보, 하종현, 정창섭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을 소개해왔다. 한국을 대표하는 메이저 갤러리로서 표갤러리는 원로작가는 물론 떠오르는 인기작가 및 신진작가와의 탄탄한 연결망을 보유하고 있다. 숙련된 노하우와 세련된 감각으로 엄선된 표갤러리의 큐레이션은 컬렉터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