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나우, 영국 필립스 경매에서 고상우 작가 작품 고가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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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5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필립스(Phillips)옥션 < photographs London Auction 25 September 2020 >에 한국의 사진가 고상우와 유현미의 작품이 출품하여 좋은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사진의 퍼포먼스, 페인팅, 컴퓨터 드로잉, 사진 등의 다양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역동적인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고상우의 < 삐에로사자(Pierrot Lion), 2019 >는 6,000파운드(약1,300만원)에 시작해 약2.7배인 21,250파운드(3,500만원)에 낙찰가를 기록하였습니다.

소더비, 크리스티와 더불어 세계 3대 경매사 중 하나인 필립스’Ultimate Contemporary’섹션은 나머지 에디션이 모두 판매가 완료되고 마지막으로 남은 한점을 경매에 내어놓는 매우 엄격하고 까다로운 심사 절차를 거쳐 진행되기로 유명한 소위 말해서 ‘귀족작품’들의 경매라고 불립니다. Henri Cartier-Bresson, Robert Capa, Robert Mapplethorpe, Richard avedon, Helmut Newton, Doug Starn and Mike Starn, Man Ray, Martin Parr 등 세계적인 유명 사진가들이 함께 참여한 옥션입니다.

고상우 작가의 [ EVOLUTION ] 전시도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갤러리나우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Koh Sang Woo, 고상우,Pierrot Lion 삐에로 사자, 2019, Epson HDR inkjet print on Hahnemuhle paper, 150 x 150 cm(Edition 6)

gallery NoW
16, Eonju-ro 152-gil, Gangnam-gu, Seoul. Korea
+82 2 725 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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