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의 Supernovas’라는 주제 아래 주목할 만한 한국대표작가들에 대한 미술시장적 측면, 작가의 직접적인 입장, 이론적 측면 등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한국 현대미술을 입체적으로 살펴본다.
Speakers:
박혜경 (에이트 인스티튜트 대표 미술품 경매사)
정연두 (아티스트)
임근준 (미술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