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예술을 수집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컬렉팅은 더 이상 단순히 예술 작품 수집의 의미를 넘어서고 있다. 큐레이터, 사업가, 공공기관 관계자 및 기타 동료 수집가들과의 새로운 관계를 통해 역동성 있는 동시대 컬렉터들의 컬렉션 노하우를 듣는다.
Speakers:
한 네프켄스 (한 네프켄스 재단, 암스테르담/바르셀로나)
프랭크 양 (Frank F. Yang Art and Education, 재단 설립자, 심천)
라몬사우마(설립자)와 크리스티안 아니나테(수석디렉터) (Coleccion Ca.Sa, 산티아고)
Moderator:
조지나 아담 (Art Market작가 겸 저널리스트)